성가대에서 노래하는 어린이들
​크리스탈 키즈 뮤지컬

크리스탈 뮤지컬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해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성경을 가르칠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자극적이고 비성경적인 문화가 범람하는 이 시대 가운데, 음악이라는 도구를 통해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성경에 드러난 하나님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삶의 자리 가운데 녹여낼수 있기 원합니다. 크리스탈 뮤지컬 프로젝트는 매년 아이들의 신앙교육에 부합한 성경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창작 뮤지컬을 만들어 무대에 올릴 예정입니다. 먼저는, 음악과 춤을 통해 성경을 즐겁게 이해하고 외울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며, 음악이라는 좋은 통로를 통해 아이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을 마음껏 표현할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주려 노력할 것입니다. 이 시간들이 단순히 음악수업으로만 그치지 않기 원합니다. 이를 위해서 부모님들과 함께 아이들을 효과적으로 지도할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며 진행해 가기 원합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0년 가을학기

주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자"

말씀

"누가복음 10장 23~37절"

학습목표

"예수님이 우리에게 값 없이주신 사랑 때문에 우리도 세상에 먼저 다가가서 받은 것을 흘려보내는 어린이가 되어요"

​암송구절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누가복음 10장 27절)"

학습내용

누가복음 10장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우리가 어릴 때부터 많이 듣고 자랐던 성경속 비유중 하나일 것이다. 10장 25절의 이야기의 시작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수 있습니까?” 라고 묻는 율법학자의 질문으로 시작하지만 37절을 읽고 있을때 즈음에는 아들을 친히 내어주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심과, 목숨을 버려서 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때문에 라는 고백으로 우리의 생각을 마무리 할 것이다 .이 극을 마무리 할때 즘에 우리 아이들의 입술에서 ‘우리도 역시 세상의 이웃이되어 받은 사랑을 흘려 보내야해’라는 고백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 나오는 율법학자의 살짝 꼬인 고백처럼 ‘자비를 배푼자’는 예수님의 비유의 세번째 인물인 사마리아인의 불쌍히 여김으로 연결해보아야 한다. 33절에 나오는 사마리아인은 하나님께 불쌍히 여김을 받은자이기때문에 아무 자격이 사람이 누구보다 선한 사람이 될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누가 착한 사람이고 누가 나쁜 사람인지에 초점을 두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람의 능력에서 나오는 자비가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자비로 세상에 나아가야 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영혼을 향해 불쌍히 여김으로 세상에 낳아가야 함을 알려주는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수업시간

1교시: 6:30pm - 7:10pm 말씀속으로

간식시간: 7:10pm - 7:30pm 

​3교시: 7:30pm - 8:30pm 음악시간(하나님의 자비를 입은자)

​담당: 나유진 선생(zazaroni3333@gmail.com)